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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남동부새마을금고, 저소득 장애인 위해 4000만원 지정기탁 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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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명 매칭, 월 10만원씩 1년간 희망나눔통장 적립


경기 성남동부새마을금고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000만 원을 지정기탁하고 성남시 저소득 장애인 33명을 매칭해 월 10만 원씩 1년간 지원한다.


성남시는 성남동부새마을금고, 성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,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 자립과 자활을 위한 희망나눔통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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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성남시청 전경 [성남시 제공]


협약에 따라 시는 장애인 대상자를 모집·추천하고 성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대상자의 희망나눔통장 개설과 적립금 관리 등 연계업무를 지원한다.


희망나눔통장사업으로 매칭된 장애인은 매월 10만 원씩 12개월을 납인한 본인 적립액 120만 원과 성남동부새마을금고의 후원금 120만 원에 예금이자를 더해 돌려받는다.


성남동부새마을금고는 이 외에도 저출산 극복지원사업,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,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.


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"희망나눔통장이 경제적으로 힘든 장애인들의 자립과 자활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"며 "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동행하는 성남동부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

UPI뉴스 / 문영호 기자 sonanom@upinews.kr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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